정말 추운 날씨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겨울이라면 이렇게 추워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그래도 막상 이렇게 추워 출근도 어렵다 보니 왜 이렇게 추운지 궁금해집니다. 기상 캐스터의 한숨으로 시작한 날씨 예보 실내에서 방송을 시작한 앵커가 여의도에 나가있는 기상 캐스터를 호출하며 날씨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기상 캐스터는 보통의 상황과 다르게 한숨을 짧게 내쉬는데 그 숨소리마저 덜덜 떠는 모습으로 말을 이어 나갑니다. 그렇게 너무 춥다는 것을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도 않았는데 알 것 같은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참 확 내용이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추운 이유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태풍 등 날씨 이야기를 할 때 꼭 제가 언급하는 사이트 earth.nullshool...
연천 택시기사들의 승차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부대에서 이번에 12월 16일에 운행시작한 연천역까지의 택시 운행을 거부하고 소요산역으로만 운행하려는 택시기사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군인을 상대로 갑질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군인을 호구로 생각하는 지역 주민 군인과 그 가족을 상대로 생계를 유지하는 마을의 경우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군인을 잘 대해주어 다른 상권으로 이동하거나 하는 사태를 막기 위하여 여러 가지로 군인들을 잘 대해 주는 것이 상식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나라 국민은 아직 전시중인 나라에서 남자들이 의무로 입대하는 어떻게 보면 우리의 가족 아이들인데도 불구하고 돈벌이의 대상을 넘어 그냥 막 대해도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12월 16일 연천 여까지 전철이 연장..
지난주 경복궁 담에 낙서를 한 범인이 10대 청소년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범행 후 사흘 만에 검거되었으며, 돈을 주겠다는 제안에 낙서를 하였다고 진술하였습니다. 낙서를 제안한 배후에 대해서 경찰은 수사항 계획이라 합니다. 범죄라는 것을 몰랐을까? 이런 청소년을 이용한 범죄 및 청소년 스스로 촉법소년이니 뭐니 하면서 자신들은 처벌 받지 않는다며 쉽게 범죄를 선택하여 행동하는 청소년이 있는데,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사입니다. 미국처럼 주만 바꿔도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그런 나라도 아니고, 전국민 주민번호로 데이터화를 끝낸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범죄사실이 영향이 없을까요? 다른 이력은 몰라도 범죄 이력은 처벌받지 않아도 남아있게됩니다. 예를 들어 이들이 정신을 차려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부모..
마약성 의약품 투약 후 롤스로이스를 몰다 인도에 있던 2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일명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의 피의자에게 검찰이 20년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피의자 신씨는 차로 1차 충격을 가한 뒤 가속 페달을 밟아 2차 충격을 가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최민혜 판사는 말하였습니다 병원은 처벌 안하나? 피의자 신 씨는 서울 강남구 한 병원에서 치료를 이유로 마약성 의약품을 투약하고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전하다, 인도에 있던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 신 씨는 차량 밑에 깔린 피해자 여성을 구호조치도 하지 않고 자리에서 이탈하였는데, 피의자 본인은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았겠지만 사고로 인해서 마약 투약 혐의가 들통 날까, 투약 받은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검찰은 해당 상황..
현대자동차 19일 임시 이사회를 통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러시아 공장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현재 해당 공장은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지난해 3월부터 가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전쟁으로 가동중단 공장 매각 결정 현대자동차는 이번 임시 이사회를 통해서 러시아 공장(HMMR) 지분 매각 안건에 승인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맥각가는 1만 루블(14만 5000원)로 알려졌으며 매각 후 2년 내 공장을 되살 수 있는 바이백 조건을 내 걸었다고 합니다. 이는 전쟁 종료 이후 재 진출의 가능성을 둔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러시아 현지 업체 중에 아트파이낸스가 가장 유리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하였으며, 지속 협상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가동 중지가 된 공장이며 매각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