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회사에서 약간의 번외 업무를 맡아서 그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 볼까 합니다. 동영상 제작 영상을 제작을 하려면 제이 먼저 해야 할 일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것은 영상의 주제를 정해야 하는 것이겠죠!! 이번에 PM으로 진행한 SW개발 Project가 있는데요, 거의 마무리가 되가는 중에 고객의 요구로 개발한 것 홍보하고 설명하는 영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여 시작하였습니다. 문제는 저의 오지랍도 발생을 하기는 했는데요, 사실 요즘 무료 영상 제작 툴이 많이 있고, 몇 번 만들어 본 적이 있어서 툴만 잘 사용하면 요즘 유튜브에 나오는 애니메이션 영상의 수준에 최대한 맞혀서 만들 수는 있겠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PM이라는 자리가 뭐 그런가요? 개발을 제외한 모든 일이 저에게 떨어지니 ㅠㅠ, 영상을 제..

금일 제가 PM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최종감리(종료)가 끝났습니다. 물론 감리 조치 사항을 처리해야 하고 당연히 프로젝트가 종료된 것은 아니기에 아직은 뭐 당연 긴장 모드이기는 하지만 최종감리라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에 오랜만에 밤샘 작업도 해보고 참으로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한동안 글을 포스팅하지 못했는데요, 오랜만에 감리받은 기념으로 짧게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SW개발 프로젝트 큰 시스템을 가지고 운영하는 기업이라던지 아니면 요즘 모든 업무가 비대면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서 그런지 금융을 필두로 대부분의 모든 정보 시스템은 작은 폰 안에 다 집어넣어야 하는 복잡하거나 대규모의 시스템을 진행하지 않고서는 사업 금액도 그렇게 크게 나오지 않는 것이 SW개발 프로젝..

요즘 시간만 나면 음 혼자 있는 공간이 생기면 찾아 부르는 노래, 여러분이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짧고 간단하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이제 나만 믿어요 이름이 영웅이라, 저는 연예계 소식은 잘 듣지 않는 편인데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이름에도 사실 별 관심이 없습니다. 연예인들 보면 예명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이 없죠, 그런데 임영웅 참 이름이 좋은 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이 노래를 처음 듣게 된 것은 출퇴근 우연히 보게 된 다비치의 이해리와 콜라보한 영상을 통해서입니다. 그냥 듣고 있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 퇴근하는 동안 몇 번을 다시 들었는지 모릅니다. 이유는 더 울고 싶었기 때문이죠, 감정이 올라올 때 저는 그 감정을 빨리 추스르지 않고 계속 더 ..

드디어 아이들이 아빠에게 조르고 졸랐던 팔도 도시락의 대형버전 점보도시락을 먹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점보도시락 먹방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점보 도시락 구하기 점보 도시락이라는 것을 알고 난 후 이전 WON 소주처럼 구하기 힘들 것을 예상하고 사무실 1층 GS25 편의점 사장님에게 부탁을 드린 지 한참 시간이 흐르던 어느 날 다른 블로그에서 글을 쓰는 출근일기 용 음식을 장만하러 여느 때 출근처럼 7시쯤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사장님이 저를 조용히 부르시더만 주시더라고요 ^^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몇번을 하고 좋아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격은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덥석 구매를 했습니다. 점보도시락은 그 크기가 말하듯 가바에 들어가지도 않고, 어떻게 하면 집에 들고 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

토요일 저녁 오랜만에 이 아이의 밥을 챙겨줬습니다. 이 녀석의 최애 메뉴는 밀웜입니다. 우리 집 막내 햄스터 두부 먹방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먹을 때는 항상 동그레 지는 두부 우리 집 막내 두부는 아직 性을 몰라요!! 입양할 때 물어보는 것을 잊고 그냥 사 와서 아직은 양자역학에 중첩상태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니 여자이기도 남자이기도 한 거죠 ^^, 이 아이가 두 번째 햄스터인데 첫 번째 햄스터 땅콩이는 햄스터를 전문으로 분양하는 곳에서 대려왔는데, 출생카드도 적어주고 일찍 죽었을 경우 변상이라던지 그런 내용도 확인하고 많은 비용을 들여서 입양을 했는데, 이번 두 번째 두부는 홈플러스에서 5,000 원주고 입양했네요! 처음에 가격을 보고 좀 놀라기는 했습니다. 그렇게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구나..